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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nwed Mothers Initiative for Archiving & Advocacy

입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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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제목작성자날짜조회
12[기사] 1976-08-20, "만물상" [북한의 비난] img Level 102025-01-2011
11[미디어] 2024년, <Between Goodbyes> [다큐멘터리] img Level 102024-12-1030
10[기사] 1975-03-15, "황설수설" [미혼모 자녀의 고아 만들기] Level 102024-11-305
9[기사] 1975-02-27, "하나 더 사랑" [한국기독교양자회 미혼모 아기 입양 홍보] Level 102024-11-295
8[기사] 1973-10-03, "늘어나는 미혼모" [미혼모 전형화와 미혼모 아기 입양] Level 102024-07-279
7[기사] 1972-11-29, "그늘서 땀 흘리는 이땅의 이방인들 (7) 미혼모 상담역 바이마 씨" [1960년대 후반 미혼모 상담 시작] img Level 102024-07-2534
6[기사] 1972-10-24, "불우한 어린이 돕기 상록/양자회 바자" [한국기독교양자회 미혼모 아기 위탁 양육비 모금 시작] img Level 102024-07-2319
5[기사] 1971-11-25, "영광 안은 <사랑의 나그네>" [미혼 임산부 상담과 입양의 폭증] img Level 102024-07-1724
4[기사] 1971-11-22, "인터뷰: 이한 앞둔 기독교양자회 스폴스트라 여사" [미혼모 자녀 입양과 기독교의 관계] img Level 102024-07-1623
3[기사] 1970-03-17, "사생아 입양의 길" [미혼모 친권포기 상담 전문가 초빙] img Level 102024-07-0238
2[기사] 1970-01-06, "70년대 청사진을 편다(3) 사회복지" [70년대 미혼모 조산시설 (미혼모 시설) 설립과 미혼모 아기 입양 시대의 도래] img Level 102024-07-0219
1[기사] 1954-08-08, "전국의 혼혈아 미국 이민키로" [혼혈아동 입양과 순혈주의 국가 만들기] img Level 102024-07-0121